이 사투리의 뜻
어떤 일이나 상황이 시원스럽거나 충분함
쓸 때 알아둘 점
주로 ‘나다’, ‘안 나다’와 함께 씁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일 일은 개갈 안 나게 됐네.
사전에 실린 풀이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일 일은 시원스럽거나 충분하지 않게 됐네.
먼 비가 개갈두 안 나게 찔끔거리냐, 시원하게 쏟아지잖구.
사전에 실린 풀이
무슨 비가 시원스럽거나 충분하지도 않게 찔끔거리느냐, 시원하게 쏟아지지 않고.
어떤 일이나 상황이 시원스럽거나 충분함
주로 ‘나다’, ‘안 나다’와 함께 씁니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일 일은 개갈 안 나게 됐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일 일은 시원스럽거나 충분하지 않게 됐네.
먼 비가 개갈두 안 나게 찔끔거리냐, 시원하게 쏟아지잖구.
무슨 비가 시원스럽거나 충분하지도 않게 찔끔거리느냐, 시원하게 쏟아지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