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투리

개갈

명사충청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어떤 일이나 상황이 시원스럽거나 충분함

쓸 때 알아둘 점

주로 ‘나다’, ‘안 나다’와 함께 씁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충남에 기록된 예문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일 일은 개갈 안 나게 됐네.
사전에 실린 풀이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일 일은 시원스럽거나 충분하지 않게 됐네.

충북에 기록된 예문
먼 비가 개갈두 안 나게 찔끔거리냐, 시원하게 쏟아지잖구.
사전에 실린 풀이

무슨 비가 시원스럽거나 충분하지도 않게 찔끔거리느냐, 시원하게 쏟아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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