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겨울’의 뜻
한 해의 네 철 가운데 넷째 철. 가을과 봄 사이이며, 낮이 짧고 추운 계절로, 달로는 12~2월, 절기(節氣)로는 입동부터 입춘 전까지를 이른다.
사투리로 말하면
가을에 무수를 꾸덩이다가 묻어 놓구서는 게울에 꺼내서 뭇국두 끓여 먹잖에유.
사전에 실린 풀이
가을에 무를 구덩이에다가 묻어 놓고서는 겨울에 꺼내서 뭇국도 끓여 먹잖아요.
기준어 ‘겨울’의 예문
- 겨울로 접어들다.
- 겨울을 나다.
- 혹독한 겨울 추위가 닥쳐왔다.
- 이번 겨울 들어 처음 내리는 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