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고운체’의 뜻
올이 가늘고 구멍이 잔 체.
사투리로 말하면
떡을 핼 때는 곤체루 가루를 쳐 가주구 시루에다 안쳐서 찌잖어.
사전에 실린 풀이
떡을 할 때는 고운체로 가루를 쳐 가지고 시루에다 안쳐서 찌잖아.
기준어 ‘고운체’의 예문
- 오래 둘수록 좋은 물이 우러나니 길게는 두어 달 가까이 담가 두었다가, 그 꽃물을 고운체나 무명 겹주머니에 밭쳐….최명희, 혼불
올이 가늘고 구멍이 잔 체.
떡을 핼 때는 곤체루 가루를 쳐 가주구 시루에다 안쳐서 찌잖어.
떡을 할 때는 고운체로 가루를 쳐 가지고 시루에다 안쳐서 찌잖아.
‘고운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