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곶감’의 뜻
껍질을 벗기고 꼬챙이에 꿰어서 말린 감.
사투리로 말하면
외할머니가 벽장에서 꺼내 주시던 꼬깜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사전에 실린 풀이
외할머니가 벽장에서 꺼내 주시던 곶감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기준어 ‘곶감’의 예문
- 곶감 한 접.
- 곶감 두 동.
- 곶감 세 꼬치.
- 곶감을 빼 먹다.
껍질을 벗기고 꼬챙이에 꿰어서 말린 감.
외할머니가 벽장에서 꺼내 주시던 꼬깜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외할머니가 벽장에서 꺼내 주시던 곶감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곳감(17세기~19세기)>곶감(20세기~현재)
‘곶감’의 표기 기록이며, ‘꼬깜’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곶감’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