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내전보살 노릇을 하다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충남에 기록된 예문 저 사람은 시치미를 떼구 앉어서 내년보살허구 있는 겨. 사전에 실린 풀이저 사람은 시치미를 떼고 앉아서 내전보살 노릇을 하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