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멱둥구미’의 뜻
짚으로 둥글고 울이 깊게 결어 만든 그릇. 주로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담는 데에 쓰인다.
사투리로 말하면
둥구막이랑 가마니랑 새낄 꽈 가민선 두 식구가 사백 개를 쳤어.
사전에 실린 풀이
둥구미랑 가마니랑 새끼를 꽈 가면서 두 식구가 사백 개를 쳤어.
기준어 ‘멱둥구미’의 예문
- 할머니께서는 말린 쌀을 멱둥구미에 담아 보관하셨다.
짚으로 둥글고 울이 깊게 결어 만든 그릇. 주로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담는 데에 쓰인다.
둥구막이랑 가마니랑 새낄 꽈 가민선 두 식구가 사백 개를 쳤어.
둥구미랑 가마니랑 새끼를 꽈 가면서 두 식구가 사백 개를 쳤어.
‘멱둥구미’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