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나무를 베고 남은 그루터기 둘레에 돌려난 새순
사투리로 말하면
뚜거지 깎으먼 인제 또 그 이듬해 나오먼 그거 또 깎어다가 논에 늫구.
사전에 실린 풀이
그루터기 둘레에 돌려난 새순 깎으면 인제 또 그 이듬해 나오면 또 깎아다가 논에 넣고.
나무를 베고 남은 그루터기 둘레에 돌려난 새순
뚜거지 깎으먼 인제 또 그 이듬해 나오먼 그거 또 깎어다가 논에 늫구.
그루터기 둘레에 돌려난 새순 깎으면 인제 또 그 이듬해 나오면 또 깎아다가 논에 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