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모룻돌’의 뜻
대장간의 모루와 같이 석기를 만들 때에 받치던 돌.
사투리로 말하면
그 이응감은 워트게 심이 쎈지 안직 머릿둑을 번쩍 들어 빌어.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영감은 어찌나 힘이 센지 아직 모룻돌을 번쩍 들어 버려.
대장간의 모루와 같이 석기를 만들 때에 받치던 돌.
그 이응감은 워트게 심이 쎈지 안직 머릿둑을 번쩍 들어 빌어.
그 영감은 어찌나 힘이 센지 아직 모룻돌을 번쩍 들어 버려.
‘모룻돌’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