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두 볼에 살이 통통하게 찌다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충남에 기록된 예문 오랜만에 메주볼지른 얼굴을 하구 나타난 겨. 사전에 실린 풀이오랜만에 두 볼에 살이 통통하게 찐 얼굴을 하고 나타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