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농촌에서 이장이나 반장이 집집마다 추렴하여 받는 수고비
사투리로 말하면
이장한테는 추수 끝나구 모조로 쌀이나 버리를 한 말씩 거둬서 주구 그랴.
사전에 실린 풀이
이장한테는 추수 끝나고 집집마다 추렴하여 받는 수고비로 쌀이나 보리를 한 말씩 거둬서 주고 그래.
농촌에서 이장이나 반장이 집집마다 추렴하여 받는 수고비
이장한테는 추수 끝나구 모조로 쌀이나 버리를 한 말씩 거둬서 주구 그랴.
이장한테는 추수 끝나고 집집마다 추렴하여 받는 수고비로 쌀이나 보리를 한 말씩 거둬서 주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