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성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몸이 약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걔는 물렁쇠라 동니 이장은커녕 반장두 제대루 못할 겨.
사전에 실린 풀이
걔는 성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몸이 약한 사람이라 동네 이장은커녕 반장도 제대로 못할 거야.
성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몸이 약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걔는 물렁쇠라 동니 이장은커녕 반장두 제대루 못할 겨.
걔는 성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몸이 약한 사람이라 동네 이장은커녕 반장도 제대로 못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