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바더리’의 뜻
말벌과의 벌. 몸의 길이는 2~2.5cm이며 검은 갈색이다. 가슴에는 쏙쏙 팬 점이 흩어져 있고 잔털이 있으며 배는 명주 같은 윤이 흐른다. 날개는 누런 갈색, 발은 검은 갈색이며 날 때 발을 길게 드리우고 난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바더리’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그 바다리가 냅다 떼루 몰려와서는 눈팅이를 쐈다 이거여.
사전에 실린 풀이
그 바더리가 냅다 떼로 몰려와서는 눈퉁이를 쐈다 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