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투리

볼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벌’의 뜻

벌목의 곤충 가운데 개미류를 제외한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1~2cm이며, 몸은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머리에는 한 쌍의 겹눈과 더듬이, 세 개의 홑눈이 있고 가슴에는 두 쌍의 막성 날개와 세 쌍의 다리가 있으며 배는 많은 환절로 되어 있다. 입은 씹거나 꿀 따위를 빨기에 알맞고 대개는 몸 끝에 산란관의 독침이 있어 적을 쏜다. 곤충 중에서 가장 큰 무리로 전 세계에 12만 종 이상이 분포하는데 꿀벌과, 송곳벌과, 호박벌과, 맵시벌과, 말벌과 따위가 있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벌’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벌’의 예문

  • 벌에 쏘인 자리가 부어오른다.

기준어 ‘벌’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벌(15세기~현재)

‘벌’의 표기 기록이며, ‘볼’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벌’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부얼 · 불 · 붤강원 사투리 사전
경기
볼 · 부얼 · 불경기 사투리 사전
경상
버리경상 사투리 사전
전라
동구 · 붤전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