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민물 새우에 무, 쑥갓, 미나리 따위의 채소를 넣고 얼큰하게 끓인 찌개
사투리로 말하면
새뱅이찌개넌 술 마신 디 해장으루 좋지유.
사전에 실린 풀이
민물 새우에 무, 쑥갓, 미나리 따위의 채소를 넣고 얼큰하게 끓인 찌개는 술 마신 뒤 해장으로 좋지요.
민물 새우에 무, 쑥갓, 미나리 따위의 채소를 넣고 얼큰하게 끓인 찌개
새뱅이찌개넌 술 마신 디 해장으루 좋지유.
민물 새우에 무, 쑥갓, 미나리 따위의 채소를 넣고 얼큰하게 끓인 찌개는 술 마신 뒤 해장으로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