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알이 덜 여물어서 물기가 많고 말랑한 벼를 찧은 쌀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충남에 기록된 예문 그지 동냥 주듯이 물 든 베 찧은 싸래기쌀만 들어온 거유. 사전에 실린 풀이거지 동냥 주듯이 물 든 벼 찧은 싸래기쌀만 들어온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