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반닫이’의 뜻
앞의 위쪽 절반이 문짝으로 되어 아래로 젖혀 여닫게 된, 궤 모양의 가구.
사투리로 말하면
암것두 없는 빈 앞닫이가 뭣이 이리 무겁대유.
사전에 실린 풀이
아무것도 없는 빈 반닫이가 뭐 이리 무겁대요.
기준어 ‘반닫이’의 예문
- 장롱과 반닫이.
- 반닫이 속엔 위에 비단옷이 차곡차곡 쌓여 있고 밑바닥엔 진솔의 광목 버선이 죽으로 쟁여져 있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앞의 위쪽 절반이 문짝으로 되어 아래로 젖혀 여닫게 된, 궤 모양의 가구.
암것두 없는 빈 앞닫이가 뭣이 이리 무겁대유.
아무것도 없는 빈 반닫이가 뭐 이리 무겁대요.
‘반닫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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