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야젓잖다’의 뜻
말이나 행동 따위가 좀스러워 점잖지 못하고 가벼운 데가 있다.
기준어 ‘야젓잖다’의 예문
- 달래의 말투는 간곡하고도 이치에 어긋남이 없어 태임이는 금세 자기가 너무 야젓잖게 굴었다고 뉘우쳐졌다.박완서, 미망
- 나중에는 그 야젓잖은 도사 타령에 신물이 날 지경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말이나 행동 따위가 좀스러워 점잖지 못하고 가벼운 데가 있다.
‘야젓잖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