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새로 소를 사 왔을 때 소가 잘 자라기를 기원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한턱내어 술과 안주를 즐기다
사투리로 말하면
소 사 온 날 마당에서 여물거리하는 거유.
사전에 실린 풀이
소를 사 온 날 마당에서 소를 산 기념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한턱을 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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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소를 사 왔을 때 소가 잘 자라기를 기원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한턱내어 술과 안주를 즐기다
소 사 온 날 마당에서 여물거리하는 거유.
소를 사 온 날 마당에서 소를 산 기념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한턱을 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