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상여를 여럿이 메기 위해 상두꾼 사이에 가로질러 넣는 긴 나무토막
사투리로 말하면
상여를 여럿이 밀라믄 연촛대럴 크게 해먼 되넌 기지.
사전에 실린 풀이
상여를 여럿이 메려면 상두꾼 사이에 가로질러 넣는 긴 나무토막을 크게 하면 되는 거지.
상여를 여럿이 메기 위해 상두꾼 사이에 가로질러 넣는 긴 나무토막
상여를 여럿이 밀라믄 연촛대럴 크게 해먼 되넌 기지.
상여를 여럿이 메려면 상두꾼 사이에 가로질러 넣는 긴 나무토막을 크게 하면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