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오줌’의 뜻
혈액 속의 노폐물과 수분이 신장에서 걸러져서 방광 속에 괴어 있다가 요도를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되는 액체. 빛깔은 누렇고 지린내가 난다.
기준어 ‘오줌’의 예문
- 오줌을 누다.
- 오줌이 마렵다.
- 아이는 어찌나 무서웠는지 바지에 오줌을 싸고 말았다.
혈액 속의 노폐물과 수분이 신장에서 걸러져서 방광 속에 괴어 있다가 요도를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되는 액체. 빛깔은 누렇고 지린내가 난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오좀(15세기~19세기)>오줌(15세기)>오즘(19세기)>오줌(20세기~현재)
‘오줌’의 표기 기록이며, ‘우줌’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오줌’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