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장독대’의 뜻
장독 따위를 놓아두려고 뜰 안에 좀 높직하게 만들어 놓은 곳.
기준어 ‘장독대’의 예문
- 어느새 반쯤 열린 문 사이로 뜰 안의 장독대가 내다보였다. 장독들이 새하얀 가을볕에 눈이 부시게 윤기를 내고 있었다.이호철, 소시민
- 비록 판잣집이긴 해도 주춧돌과 토방에 놓인 댓돌, 그리고 장독대는 모두 미끈하고 모서리 반듯하게 깎아 다듬은 돌로 만들어져 있었다.이문구, 장한몽
장독 따위를 놓아두려고 뜰 안에 좀 높직하게 만들어 놓은 곳.
‘장독대’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