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말리려고 널어놓은 것을 뒤집어서 다시 널다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충남에 기록된 예문 무수고시래기는 무수를 썰어서 메칠을 채널어야 햐. 사전에 실린 풀이무말랭이는 무를 썰어서 며칠을 말리려고 널어놓은 것을 뒤집어서 다시 널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