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모내기를 하기 전에 논에 갈잎을 펴 넣고 물을 댄 다음, 써레질을 해서 갈잎과 풀이 흙에 덮이도록 하여 풀은 죽고 갈잎은 썩게 하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비료두 웂구 푸상기 쳐 가주구 베가 요렇게 됬잖아요.
사전에 실린 풀이
비료도 없고 푸상기 쳐 가지고 벼가 요렇게 됐잖아요.
모내기를 하기 전에 논에 갈잎을 펴 넣고 물을 댄 다음, 써레질을 해서 갈잎과 풀이 흙에 덮이도록 하여 풀은 죽고 갈잎은 썩게 하는 일
비료두 웂구 푸상기 쳐 가주구 베가 요렇게 됬잖아요.
비료도 없고 푸상기 쳐 가지고 벼가 요렇게 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