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투리

돗

전체 3가지 뜻 중 뜻 1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돼지’의 뜻

멧돼짓과의 포유류. 몸무게는 200~250kg이며, 다리와 꼬리가 짧고 주둥이가 삐죽하다. 잡식성으로 온순하며 건강하다. 임신 4개월 만에 8~1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멧돼지를 길들여 가축으로 만든 것인데, 중요한 축산 동물의 하나로 모양과 색깔이 다른 여러 품종이 있다.

사투리로 말하면

충북에 기록된 예문
그전에 돗이 절루 넘어갔다구 해서 생긴 이림이여.
사전에 실린 풀이

그전에 돼지가 저리로 넘어갔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야.

기준어 ‘돼지’의 예문

  • 돼지를 도축하다.
  • 돼지에게 사료를 먹이다.
  • 돼지를 기르다.
  • 집채만 한 돼지 세 마리가 홍수에 둥둥 떠내려가는 꿈이었어.최인호, 지구인

기준어 ‘돼지’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되아지(19세기)>돼지(20세기~현재)

‘돼지’의 표기 기록이며, ‘돗’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돗’의 3가지 뜻같은 글자, 다른 뜻 목록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돼지’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대지 · 되지강원 사투리 사전
경상
대아지 · 대야지 · 대이지경상 사투리 사전
전라
누룩되야지 · 대아지 · 대야지전라 사투리 사전
제주
도새기 · 도세기 · 돗제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