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투리

오매자나무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오배자나무’의 뜻

옻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줄기는 높이가 7미터 정도이고 가지가 굵으며, 잎은 어긋나고 7~13개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 여름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편구형의 핵과(核果)로 누런 갈색 털로 덮이고 10월에 익는다. 잎에 진디, 나무진디 따위가 기생하여 혹같이 돋는 것을 ‘오배자’라고 하고, 약재·염료·잉크 원료로 쓴다. 산기슭과 골짜기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오배자나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오배자낭그 · 오배자낭기강원 사투리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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